REFSTA 스토리
1985년 독일에서 시작된 REFS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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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5년 독일에서 시작된 REFSTA
40년 동안 주방의 ‘공기’를 생각해 온 브랜드
하지만 요리가 시작되는 순간
주방에는 눈에 보이지 않는 또 하나의 변화가 생깁니다.
열이 발생하고, 수증기가 올라오며,
냄새와 기름 입자가 공기 중으로 퍼집니다.
REFSTA는 오래전부터 이 ‘주방의 공기’에 주목해 왔습니다.
01. 시작은 1985년, 독일 Spenge
REFSTA의 이야기는 1985년 독일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바로,
좋은 주방을 만들기 위해서는
조리뿐 아니라 ‘공기’까지 생각해야 한다는 것
02. 좋은 주방은 조리만 잘되는 공간이 아닙니다
03. REFSTA의 중심에 ‘후드’가 있는 이유
REFSTA가 오랫동안 집중해 온 주요 분야 중 하나가
바로 Dunstabzugshauben, 주방 후드입니다.
후드는 단순히 조리대 위에 설치되는 가전이 아닙니다.
요리할 때 발생하는 수증기와 냄새,
공기 중에 퍼지는 여러 조리 부산물을 흡입하고 관리하며
주방 환경을 보다 쾌적하게 만드는 중요한 설비입니다.
그래서 REFSTA는 후드를
하나의 부가적인 주방기기가 아니라
주방 환경을 완성하는 중요한 시스템
으로 바라봐 왔습니다.
04. 주방이 다르면 후드도 달라져야 합니다
모든 주방의 구조가 같지는 않습니다.
벽을 중심으로 구성된 주방이 있는가 하면
아일랜드를 중심으로 한 개방형 주방도 있고,
상부장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주방이나
천장을 최대한 깔끔하게 유지하고 싶은 공간도 있습니다.
REFSTA가 오랫동안 다양한 방식의 후드를 다뤄온 이유입니다.
벽면형 후드부터
아일랜드형, 천장형, 빌트인형, 다운드래프트까지.
각기 다른 주방 구조와 설치 환경 속에서
어떻게 조리 공간의 공기를 보다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을지 고민해 왔습니다.
하나의 형태에만 머무르지 않고
다양한 주방과 생활 방식을 경험해 온 시간이
REFSTA의 환기 기술에 축적되어 있습니다.
05. 그리고 후드는 인덕션 안으로 들어왔습니다
주방이 점점 더 개방되고
거실과 주방의 경계가 사라지면서
후드의 역할과 형태 역시 달라지고 있습니다.
이제는 커다란 상부 후드를 설치하지 않고도
조리 공간을 보다 자유롭게 구성하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 많아졌습니다.
REFSTA가 오랫동안 쌓아온 후드 경험 역시
이러한 변화와 함께 새로운 형태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바로,
후드일체형 인덕션입니다.
조리기기와 후드를 각각 따로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조리가 이루어지는 바로 그 자리에서
환기까지 함께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는 방식입니다.
즉,
COOKING + VENTILATION
조리와 환기를 하나의 시스템으로 생각하는 것.
이것이 REFSTA가 오랫동안 이어온
주방 기술의 방향입니다.
1985에서 TODAY까지
1985년 독일에서 시작된 주방 기술.
다양한 형태의 후드를 거치고,
수많은 주방 환경을 경험하며 축적된 시간은
오늘날 새로운 형태의 주방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기술은 달라졌지만
REFSTA가 바라보는 기준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더 편리한 조리.
더 자유로운 주방.
그리고 더 쾌적한 주방 환경.
1985, GERMANY.
40년의 주방 환기 경험이
오늘의 REFSTA를 만들었습니다.
- 다음글후드 전문 브랜드가 인덕션을 함께 만든 이유 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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